기업 기본정보
| 구분 | 내용 | 출처 |
|---|---|---|
| 회사명 | NH투자증권 주식회사 (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 NH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 |
| 설립일 | 1969년 1월 16일 | |
| 대표자 | 윤병운 (대표이사) | |
|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여의도동,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 | |
| 상장 여부 | 상장 (코스피: 005940) | |
| 업종 | 금융 지원 서비스업 (증권 중개업) | |
| 주요 사업 |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신탁업, 금융상품 판매, 기업금융, 자기자본투자 등 | |
| 홈페이지 | https://www.nhqv.com/ |
주요 사업과 제품
NH투자증권은 개인 및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산관리(WM, Wealth Management): 고객의 투자 목적에 맞는 주식, 펀드, Wrap, ELS/DLS 등 다양한 투자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포트폴리오 자산관리 모델을 활용하여 시장 변동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고객 수익률 중심의 자산관리 영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산관리 브랜드로는 NH투자증권의 자산관리 노하우가 집결된 'QV(큐브)'와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나무(NAMUH)'가 있습니다. 고액자산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브랜드 '프리미어 블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ing): IPO(기업공개), 회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전통적인 기업금융뿐만 아니라 인수합병(M&A), 금융자문 등 Advisory Service 분야에서도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구조화 및 Syndication 역량을 바탕으로 구조화 금융 및 부동산 금융 분야에서도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 세일즈앤트레이딩(Sales & Trading): 뛰어난 시장 분석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해 절대 수익을 추구하며, 주식운용 부문에서는 Directional Equity 전략 외에도 Equity Long/Short, Mezzanine, Event Driven 등 운용 전략 다변화를 통해 절대 수익 추구 모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채권운용 부문에서도 국내외 다양한 정치·경제적 이벤트에 대한 정확한 시장 예측 및 대응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금융 서비스: 모바일 증권 '나무(NAMUH)'를 통해 디지털 금융에 익숙한 세대에게 다양한 생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리서치 플랫폼 '터미널X(Terminal X)', AI 차트 분석 서비스 '차분이', AI 잔고 분석, AI 시황 요약 등 AI 기반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여 고객 접점에서 투자 정보 전달 및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과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TFT)을 신설하여 관련 사업 모델 발굴 및 발행 역량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모회사·계열사 관계
NH투자증권은 농협중앙회 산하 NH농협금융지주의 증권회사입니다. NH농협금융지주는 NH투자증권의 주요 주주이며, 2026년 6월 기준으로 63.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NH농협금융지주의 주요 계열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NH농협은행
- NH농협생명보험
- NH농협손해보험
- NH선물
- NH헤지자산운용
- NH-Amundi 자산운용
- NH농협캐피탈
- NH저축은행
- NH농협리츠운용
- NH벤처투자
최신 확인 가능한 실적
NH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28.0% 증가, 영업이익 115.7% 증가, 당기순이익 107.6% 증가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국내 증시 호조와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Brokerage 수수료 증가, HNW(고액자산가) 고객 기반 영업 강화로 인한 투자형 상품 매출 확대에 기인합니다. 또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성과로 강세장을 기록하며, 케이뱅크, 코스모로보틱스 IPO 대표 주관 등 우량 딜 수임으로 IB 시장 지배력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당기순이익 4,75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한 분기 만에 2025년 순이익의 약 절반을 벌어들인 수치입니다.연봉정보 표
NH투자증권의 연봉 정보는 공시 자료, 채용 공고, 그리고 외부 플랫폼 추정치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확인 가능한 연봉 정보를 제시합니다.| 구분 | 금액 | 기준 연도 및 대상 | 출처 및 한계 |
|---|---|---|---|
| 공시상 평균 급여 | 1억 8,298만 원 | 2025년, NH투자증권 전 직원 1인 평균 급여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DART 공시 자료). 기본급, 상여, 성과급 포함. 등기임원 보수 제외. 전 직원 평균이므로 직급, 연차, 성과급에 따라 개인별 차이가 큼. |
| 플랫폼 추정 평균 연봉 | 약 1억 8,470만 원 | 2026년, NH투자증권 평균 연봉 | 사람인 추정치. 2024년 대비 15.36% 상승. |
| 플랫폼 추정 평균 연봉 | 약 1억 6,000만 원 | 2026년 8월 31일 업데이트, NH투자증권 전체 종업원 평균 | 잡다 추정치. |
| 플랫폼 추정 평균 연봉 | 약 7,726만 원 | 2026년, NH투자증권 평균 연봉 | 기업정보 플랫폼 추정치. |
| 채용공고 제시 신입 연봉 | 약 5,022만 원 내외 | 2026년, NH투자증권 신입사원 | 기업정보 플랫폼 추정치. 직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실수령액은 기본급, 성과급, 수당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 과거 채용공고 제시 신입 연봉 | 5,500만 원 | 2020년, NH투자증권 신입사원 | 링커리어에 게시된 2020년 신입사원 채용공고 기준. |
참고: 연봉 정보는 기준 시점과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개인의 직무, 성과, 경력 등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입 연봉은 평균 급여와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채용과 지원 전 확인사항
NH투자증권은 금융 지원 서비스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과 거래처 담당자들이 지원 또는 협력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업 및 회사 이해: 국내 증권업은 투자중개, 기업금융(IB), 트레이딩 등 전통 사업과 디지털 자산, OCIO 등 신사업으로 경쟁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NH농협금융그룹 계열사로서 안정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IB 부문 시장 점유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통해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와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ESG 경영 및 사회적 책임: NH투자증권은 지속가능 경영을 미래 성장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녹색금융 확대, 탄소배출권 사업,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 책임투자를 하나의 성장축으로 묶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투자와 운영, 임직원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전환 및 AI 역량: 회사는 생성형 AI 교육 프로그램인 '에이엑스 컬리지(AX College)'와 AI 비즈니스 인사이트 과정을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투자정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I 리서치 플랫폼 '터미널X', AI 차트 분석 서비스 '차분이', AI 잔고 분석, AI 시황 요약 등 AI 기반 서비스를 고객 접점에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전담 조직(TFT)을 신설하여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인재상 및 역량: NH투자증권은 혁신적인 사고와 추진력, 협업 능력, 그리고 금융 지식을 갖춘 인재를 선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IT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을 수 있습니다.
- 복리후생: 주5일 근무, 연차, 보건휴가, 경조휴가 등 휴무/기념일 관련 복지와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4대 보험을 제공합니다. 복지카드 지급, 의료비 지원, 자녀 교육비 지원, 안식 휴가, 체력단련 휴가, 봉사 휴가, 장기 근속 포상, 직원 지원 프로그램, 휴가 숙소 지원, 사내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이 있습니다.
FAQ 3개
Q1: NH투자증권의 주요 경쟁사는 어디인가요?
A1: NH투자증권은 국내 자본시장에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IB 부문에서는 KB증권과 함께 시장 상위권을 다투는 '빅2'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2: NH투자증권은 ESG 경영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나요?
A2: NH투자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기후금융을 중심으로 한 환경 대응 역량 강화, 녹색채권 및 지속가능채권 투자 확대, 친환경 프로젝트 금융 강화 등을 통해 녹색금융 실행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투자와 운영, 임직원 나눔 활동 등을 전개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6년 지속가능통합보고서에서는 AI와 디지털 전략을 보고서 전반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AI·디지털 혁신을 통한 성장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Q3: NH투자증권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3: NH투자증권은 모바일 증권 '나무(NAMUH)'를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 리서치 플랫폼 '터미널X', AI 차트 분석 서비스 '차분이', AI 잔고 분석, AI 시황 요약, 해외주식 'Why is Moving' 등 AI 기반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빠르고 쉽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디지털케어 서비스'를 통해 담당 디지털 어드바이저를 통한 신속한 투자 상담과 맞춤형 자산관리 지원을 제공합니다. 2026년 7월에는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TFT)을 신설하여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균형 잡힌 결론
NH투자증권은 오랜 역사와 NH농협금융지주라는 든든한 모회사를 기반으로 국내 자본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종합금융투자회사입니다. 전통적인 증권업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도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IB 부문의 경쟁력과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문성은 NH투자증권의 핵심 강점으로 꼽힙니다. 최근의 실적 호조는 이러한 전략적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며, 디지털 자산 및 ESG 경영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은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만,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강화는 NH투자증권이 앞으로도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 및 신사업 발굴은 NH투자증권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AI 보조로 작성되었으며, 정보는 기준일(2026-09-30)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취업 또는 거래 결정 전 반드시 회사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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